이래서 우리는
박선영이 좋습니다.


차 동 길

선거사무장

성숙한 사람의 특징 중 하나는 가치 기준이 분명하다는 것입니다. 가치 기준이 분명하다는 것은 삶의 방향에 대한 분명한 정의가 있다는 것이죠. 지금 우리에겐 그런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박선영은 삶과 교육에 대한 가치 기준이 분명합니다.


김태민

언론홍보팀장

일시적인 유행에 휩쓸린 정치가 아닌 올바른 가치에 기반한 어젠다를 발굴하고 그 어젠다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여 끝내 성과를 일구어낸 사람, 자신을 내려놓는 모습까지 보여준 사람. 바로 박선영입니다.


정 수 한

조직본부장

박선영은 우리 교육을 위해, 학생과 학부모, 학교 현장을 위해 목숨도 걸 수 있는 진정성 있는 후보입니다. 때마다 여기저기 철새처럼, 기웃거리고 줄을 서는 정치꾼, 정치지망생이면서 교육자인양 가면을 쓰는 사람들하고는 확연히 다르고 차별화되는 분입니다.


윤훈탁

청년대변인

첫 만난 그날을 잊을 수 없습니다. 청년 눈높이에서 대화를 나누려고 하는 모습을요. 회의하는 모습은 완전히 딴 판입니다. 원칙과 소신에 배치되는 일에는 단호하게 거절하시고요. 맘이 통하는, 열정적인, 시대를 읽는 박선영을 사랑합니다.